개인정보 처리방침
주식회사 엔오케이테크놀로지스(이하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소중히 다루며 「개인정보 보호법」 등 관련 법령을 지킵니다. 이 방침은 회사가 제공하는 NOK 서비스(이하 ‘서비스’)를 이용할 때 회사가 어떤 정보를 받고, 무엇에 쓰고, 언제 지우는지를 안내합니다.
시행일 2026년 9월 18일
제1조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과 방법)
서비스는 제보자와 언론사가 함께 씁니다. 두 이용자가 받는 항목이 다르므로 나누어 안내합니다. 회원이 아니어도 신고를 접수하면 정보를 받습니다(아래 5).
1. 제보자
- 본인 확인을 할 때(필수) — 이름, 생년월일, 휴대폰번호, 본인확인기관이 만드는 연계정보(CI). 연계정보는 사람마다 하나씩 주어지는 값입니다. 받은 즉시 폐기하고, 원래 값으로 되돌릴 수 없게 바꾼 값(해시)만 보관합니다. 이 해시로 한 사람이 계정을 여러 개 만드는 것을 막고, 계정 찾기 때 본인 계정을 찾습니다. 본인 확인 거래번호도 보관합니다. 본인확인기관에서 해당 본인 확인의 결과를 조회할 때 쓰는 번호입니다. 탈퇴하거나 이용 계약이 해지되면 해시와 거래번호를 계정 정보에서 지우고, 제3조에 적은 목적과 기간에 따라 따로 보관합니다.
- 계정을 만들 때(필수) — 닉네임, 그리고 가입 방법에 따라 아이디와 비밀번호 또는 소셜 로그인 회사가 알려주는 회원 식별번호(제5항). 제보자에게는 이메일 주소를 받지 않습니다.
- 제보할 때 — 사진·영상 원본 파일, 사건이 일어난 위치의 좌표, 제보 제목과 내용, 분류, 촬영한 일시, 직접 촬영했는지 여부, 전에 다른 곳에 올린 적이 있는지 여부, 촬영에 쓴 기기의 모델명과 운영체제 버전. 그리고 사진·영상 파일에 기록되어 있는 촬영 시각과 촬영 위치(GPS), 촬영 기기 정보(제4항)
- 출금을 신청할 때 — 은행명, 계좌번호, 예금주 이름. 그리고 세법이 요구하는 경우 주민등록번호를 추가로 받습니다(「소득세법」 제145조·제164조에 따른 원천징수와 지급명세서 제출 목적). 이 번호는 암호화해 보관하고 그 목적 외에는 쓰지 않으며, 제출하지 않으시면 지급이 보류될 수 있습니다.
- 알림을 허용할 때 — 기기 푸시 토큰. 앱에서 알림을 허용한 경우에만 수집합니다. 로그아웃하거나 회원 탈퇴하면 즉시 지웁니다.
- 가입 직후 앱에서 답할 때(선택) — NOK를 처음 알게 된 경로(앱스토어, 검색, 지인 소개 같은 보기 중 하나). 답하지 않아도 서비스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탈퇴하면 지웁니다
2. 언론사 이용자
- 이용을 신청할 때 — 담당자 이름, 이메일 주소, 연락처, 소속 언론사, 사업자등록번호, 그리고 신청서에 적으신 취재 분야와 이용 목적
- 계정을 만들 때 — 이름, 이메일 주소, 비밀번호
- 포인트를 충전할 때 — 구매자 이름, 이메일 주소, 연락처. 카드사 결제창이 요구하는 값이라 결제대행사로 바로 전달하며, 회사 서버에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 계좌이체로 충전할 때 — 통장에 찍힌 입금자명. 어느 입금이 어느 언론사의 것인지 맞춰보는 데 씁니다. 담당자 개인 이름으로 보내시면 그 이름이 기록됩니다. 보유기간이 지나면 이 이름만 지웁니다(제3조).
- 관심 지역·분류를 정할 때 — 직접 고르신 지역(시도 또는 시군구)과 분류. 탈퇴하면 지웁니다
- 제보를 구매할 때 — 구매자 이름(이름이 없는 경우 이메일 주소). 구매자의 이름 또는 이메일 주소가 구매내역과 함께 같은 언론사에 소속된 다른 이용자에게 표시됩니다. 구매자가 회원 탈퇴하거나 해당 언론사 소속에서 제외되면, 구매내역에는 이름과 이메일 주소 대신 ‘조직을 떠난 멤버’가 표시됩니다.
3. 서비스를 쓰는 동안 자동으로 쌓이는 것
- 접속한 IP 주소, 접속 일시, 사용한 브라우저 또는 앱의 정보
- 로그인·로그아웃·비밀번호 변경 등 계정에 일어난 일의 기록
- 언론사 이용자가 카탈로그에서 어떤 조건으로 찾고 어떤 제보를 언제 열어봤는지의 기록. 구매 전 콘텐츠 유출을 조사하는 데 씁니다. 관심 지역·분류를 정하지 않은 이용자에게는 본인이 상세 화면을 연 제보의 지역·분류를 바탕으로 관심 지역·분류를 제안합니다. 다른 이용자의 기록은 쓰지 않으며, 제안은 이용자가 직접 저장해야 반영됩니다
- 언론사 화면과 제보자 앱을 쓰는 분(언론사 화면은 로그인 전 방문과 이용 신청을 포함합니다)이 화면에서 무엇을 눌렀는지, 어느 화면을 봤는지 등 화면 안에서 한 동작의 기록. 화면의 움직임을 녹화한 화면 기록도 포함됩니다. 앱에서는 제보 사진·영상과 제보 제목·내용, 계좌번호·연락처처럼 민감한 값이 녹화에 담기지 않도록 가린 상태로 기록하고, 촬영 화면과 미리보기에서는 아예 녹화하지 않습니다. 언론사 화면에서는 접속하신 위치도 함께 남습니다 — 나라·시도·시군구와 우편번호 앞자리, 그리고 접속 지점의 대략적인 좌표입니다(오차는 5~50km로 그때그때 다릅니다). 처음 접속하신 곳과 최근 접속하신 곳이 각각 남습니다. 브라우저 언어와 어느 페이지를 거쳐 오셨는지도 함께 남습니다. 제보자 앱에서는 이 위치·언어·유입 경로를 받지 않습니다. 어디서 이용이 막히는지 찾아 서비스를 고치는 데 씁니다
4. 제보 콘텐츠에 담길 수 있는 다른 사람의 정보
제보 사진·영상에는 제보자가 아닌 사람의 모습이나 음성이 담길 수 있고, 사진·영상 파일 자체에 촬영 시각과 촬영 위치(GPS), 기기 정보가 기록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앱이 이 정보를 파일에서 읽어 회사로 보내며, 회사는 받은 값을 따로 보관해 제보자가 알려준 내용과 맞는지 확인하고 사건 기록으로 정리하는 데 씁니다. 회사는 언론사에 판매하는 사본에서 촬영 위치와 기기 정보를 제거합니다.
다만 사진과 영상의 제거 범위가 다릅니다. 사진은 파일에 덧붙은 부가 정보를 통째로 걸러냅니다. 영상은 화질을 그대로 지키기 위해 다시 압축하지 않으므로, 파일 겉면의 정보만 지웁니다. 촬영 기기가 영상 데이터 안쪽에 새겨 넣은 정보가 남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보자가 올린 원본 파일은 지우지 않고 그대로 보관합니다(제3조).
그 밖에 회사는 제보 내용을 인공지능으로 요약합니다. 그 요약은 구매 전 카탈로그 화면에 표시되며, 사진·영상에 보이는 것에 대한 서술이 담깁니다. 제보자가 쓴 제목·분류·내용·추가 설명도 함께 읽어, 영상으로 확인되지 않는 주장은 별도 항목으로 갈라 적습니다. 얼굴을 알아보는 기술은 쓰지 않습니다. 어디에 맡기는지는 제5조 표에 있습니다.
이 요약을 만드는 과정에서 간판이나 상호, 화면에 찍힌 날짜와 시각처럼 화면 속 글자도 함께 읽어 텍스트로 옮겨 보관합니다. 이 텍스트는 사건 기록을 확인하고 정리하는 데에만 쓰고 언론사에는 제공하지 않으며, 보관 기간은 위 제보 내용과 같습니다(제3조).
5. 신고하는 분 (회원이 아니어도)
제보 콘텐츠에 자신이 찍혔거나 권리가 침해되었다고 신고하는 분에게는 이메일 주소(인증을 거칩니다)와 신고 내용 을 받고, 접수할 때 접속 IP 가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신고 확인과 처리 결과 통지에만 쓰고, 처리를 마친 날부터 3년 뒤에 지웁니다(제3조).
6. 문의나 건의를 보낼 때 (제보자·언론사 공통)
서비스를 쓰다가 막힌 것이나 건의할 것을 화면에서 보내시면 보내신 내용 과 함께, 어느 화면에서 보냈는지( 화면 경로)가 자동으로 붙습니다. 앱에서 보내신 경우에는 앱 버전 도 함께 붙습니다. 무엇이 안 되는지 재현해 보기 위해서입니다. 문의 확인과 답변, 같은 사안의 분쟁 대응에만 씁니다. 접수한 날부터 3년이 지나면 보내신 내용과 화면 경로를 지웁니다(제3조).
보내시는 내용에 전화번호나 계좌번호는 적지 말아 주세요. 문의를 확인하는 데 필요하지 않고, 적으시면 그 내용도 위 기간 동안 함께 보관됩니다.
7. 받는 방법
회사는 이용자가 직접 입력하거나 올린 정보와, 서비스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정보를 처리합니다. 그 밖에 아래 두 곳에서 정보를 받습니다. 다른 곳에서 개인정보를 사 오지 않으며, 이용자가 모르는 방법으로 모으지 않습니다.
- 본인확인기관 — 이용자가 본인확인을 마치면 이름·생년월일·휴대폰번호·연계정보(CI)를 확인 결과로 받습니다. 본인확인을 어느 기관에 맡기고 확인 결과를 어떻게 처리하는지는 제5조에서 설명합니다.
- 소셜 로그인 회사(구글·카카오·네이버·애플) — 이용자가 그 회사의 로그인 화면에서 동의하면, 회사는 회원 식별번호 하나만 받아 저장합니다. 그 회사가 이용자에게 붙인 번호라 회사는 이 번호로 이용자의 이름이나 연락처를 알 수 없습니다. 이름·이메일 주소·프로필 사진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회사가 그 회사에 이용자의 정보를 넘기지도 않습니다. 탈퇴하면 이 번호를 지웁니다. 카카오로 가입하실 때에는 카카오 화면에서 이용약관과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함께 동의하실 수 있습니다. 이때 회사는 카카오로부터 어느 약관에 동의했는지를 받아 회사가 확인한 시각과 함께 동의 기록으로 남깁니다. 이 경로로도 회사가 받는 개인정보는 위와 같습니다. 카카오가 이름이나 연락처를 대신 보내주지 않으므로, 본인 확인은 앱에서 그대로 거칩니다.
회사가 받지 않는 것 — 단말기 고유식별값(IMEI 등), 위치 이동 경로, 연락처 목록, 사진첩 전체. 주민등록번호는 가입·이용 단계에서 받지 않으며, 위에 적은 대로 출금 지급 단계에서 세법에 따라서만 받습니다. 위치는 제보를 작성하는 동안 사건 지점 한 곳을 받고, 여기에 더해 올리신 사진·영상 파일에 촬영 위치가 기록되어 있으면 그 값도 읽습니다(제4항). 지도를 여는 동안 단말의 위성항법(GPS) 위치를 몇 초에 걸쳐 받아 그중 가장 정확한 값으로 지도의 처음 위치를 잡고 곧바로 멈춥니다. 제보자는 지도에서 지점을 옮겨 확정할 수 있습니다. 앱을 쓰지 않는 동안에는 받지 않으며, 이동 경로를 따라가지 않습니다. 지도에서 위치를 알려주지 않고도 제보할 수 있습니다. 다만 파일에 촬영 위치가 남아 있으면 그 값은 읽습니다.
제2조 (개인정보를 이용하는 목적)
- 본인 확인과 계정 관리 — 가입, 로그인, 비밀번호 찾기, 부정 이용 방지
- 서비스 제공 — 제보 접수와 검증, 카탈로그 게시, 언론사 판매, 다운로드 제공, 같은 언론사 이용자에게 구매내역과 구매자 표시
- 정산과 지급 — 판매 대금 적립, 출금 신청 처리, 세금 신고
- 오류 진단 — 서비스에 생긴 오류의 원인 확인과 장애 대응
- 결제 — 포인트 충전 결제 요청과 결제 결과 확인, 결제 관련 문의 대응
- 서비스 개선 — 이용자가 언론사 화면과 제보자 앱에서 어디가 막히는지 확인해 서비스를 고치는 데
- 서비스 알리기 — 이용자가 처음 알게 된 경로를 모아 어디에 서비스를 알릴지 정하는 데
- 제보 표시와 알림 — 언론사 이용자가 정한 관심 지역·분류나 본인이 열어본 기록을 바탕으로 맞는 제보를 먼저 보여드리고, 새 제보가 공개되면 알려드리는 데
- 알림 — 제보 처리 결과, 판매 소식, 서비스 변경 사항 안내
- 문의 대응 — 이용 중 생긴 문의·건의의 확인과 답변
- 제보 내용 확인과 기록 정리 — 제보자가 알려준 촬영 시각·위치가 파일에 기록된 값과 맞는지 확인, 사건 기록의 정리와 통계 분석
- 분쟁 대응 — 저작권·초상권 문제 제기에 대한 확인, 조작 신고 처리, 수사기관의 적법한 요청에 대한 대응
제3조 (개인정보를 보유하고 이용하는 기간)
회사는 아래 기간 동안 정보를 보관하고, 기간이 지나면 지웁니다. 법령이 더 긴 보관을 요구하는 경우에는 그 법령을 따릅니다.
| 무엇 | 얼마나 | 왜 |
|---|---|---|
| 제보자 계정 정보(이름·생년월일·휴대폰번호·연계정보 해시·본인 확인 거래번호·닉네임·로그인 수단) | 탈퇴하거나 이용 계약이 해지될 때까지. 그 뒤에 따로 보관하는 것은 아래 두 행에 적었습니다 | 서비스 제공 |
| 탈퇴했거나 이용 계약이 해지된 제보자의 이름·생년월일·휴대폰번호·본인 확인 거래번호 | 탈퇴하거나 해지된 날부터 5년 | 그 전에 올린 제보를 두고 저작권·초상권 분쟁이 생기거나 수사기관이 적법하게 요청할 때 제보자를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계정 정보와 따로 보관하고 이 목적 말고는 쓰지 않습니다 |
| 탈퇴했거나 이용 계약이 해지된 제보자의 연계정보 해시 | 재가입 제한 대상이 아니면 탈퇴한 날부터 5년. 약관 위반이나 부정 이용으로 재가입이 제한된 분은 제한이 유지되는 동안(제한은 기간을 정하지 않습니다) | 다시 가입할 때 받은 연계정보의 해시와 비교해 재가입 제한 대상인지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연계정보 해시는 연계정보를 원래 값으로 되돌릴 수 없게 바꾼 값입니다. 회사의 판단이 잘못된 것으로 확인되어 제한을 풀면 바로 지웁니다 |
| 제보자가 답한 NOK를 처음 알게 된 경로 | 탈퇴할 때까지 | 서비스 알리기 |
| 언론사 계정 정보(이름·이메일 주소·연락처) | 탈퇴할 때까지 | 서비스 제공 |
| 언론사 이용자가 정한 관심 지역·분류 | 탈퇴할 때까지 | 제보 표시와 알림 |
| 구매내역에 표시되는 구매자 이름·이메일 주소 | 탈퇴하거나 해당 언론사 소속에서 제외될 때까지 | 서비스 제공 |
| 기기 푸시 토큰 | 로그아웃하거나 탈퇴할 때까지 | 앱 알림 전달 |
| 언론사 이용 신청서의 담당자 정보 | 승인 30일 · 거절 90일 뒤 지움 | 심사와 문의 대응 |
| 신고 접수 건(신고하는 분의 이메일 주소·신고 내용·접속 IP) | 처리를 마친 날부터 3년 | 신고 확인, 처리 결과 통지, 같은 사안의 분쟁 대응 |
| 이용 문의·건의(보내신 내용·화면 경로·앱에서 보낸 경우 앱 버전) | 접수한 날부터 3년 | 문의 확인과 답변, 같은 사안의 분쟁 대응. 기간이 지나면 보내신 내용과 화면 경로를 지우고, 접수 시각·분류·앱 버전·처리 이력은 남깁니다 |
| 회원 정보에 저장된 출금 계좌 | 탈퇴할 때까지 | 정산 지급 |
| 출금 신청 건에 기록된 계좌 | 5년 | 어디로 얼마를 보냈는지에 대한 지급 증명과 세금 신고. 회원 정보의 계좌를 지운 뒤에도 이미 신청하신 건의 기록에는 남습니다 |
| 입금 기록에 남은 입금자명 | 5년 | 어느 입금이 어느 언론사의 것인지 맞춰보기 위해서입니다. 기간이 지나면 이름만 지우고, 금액·입금일·세금계산서 번호는 장부 대사와 세금 신고를 위해 남습니다 |
| 접속기록에 남은 IP 주소와 기기 정보 | 3년 또는 탈퇴할 때까지 (먼저 오는 때) | 부정 이용 확인과 분쟁 대응 |
| 카탈로그 열람 기록에 남은 IP 주소 | 3년 | 구매 전 콘텐츠 유출 조사 |
| 계약·결제·다운로드 기록에 남은 IP 주소 | 5년 | 아래 전자상거래법 보관 기간에 맞춥니다 |
| 제보한 사진·영상 원본과 제보 내용 | 보관 목적이 지속되는 동안 | 언론사가 구매한 뒤에도 출처 확인, 저작권·초상권 분쟁 대응, 정산 기록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목적이 사라지면 지체 없이 지우거나 누구인지 알 수 없도록 처리합니다 |
| 제보 파일에서 읽은 촬영 시각·촬영 위치(GPS)·기기 정보 | 보관 목적이 지속되는 동안 | 제보자가 알려준 내용과 맞는지 확인, 사건 기록 정리 |
| 인공지능 요약을 만들며 화면에서 읽어 옮긴 글자(간판·상호·화면에 찍힌 날짜와 시각 등) | 보관 목적이 지속되는 동안 | 사건 기록 확인과 정리. 언론사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
| 계약 또는 청약철회에 관한 기록 | 5년 | 전자상거래법 |
| 대금 결제와 재화 공급에 관한 기록 | 5년 | 전자상거래법 |
| 소비자 불만과 분쟁 처리에 관한 기록 | 3년 | 전자상거래법 |
| 표시·광고에 관한 기록 | 6개월 | 전자상거래법 |
탈퇴하면 이메일 주소·닉네임·로그인 수단(아이디, 소셜 회원 식별번호)과 회원 정보에 저장된 출금 계좌를 즉시 지웁니다. 접속기록에 남은 IP 주소와 기기 정보, 저장된 기기 푸시 토큰도 함께 지웁니다. 이름·생년월일·휴대폰번호·연계정보 해시·본인 확인 거래번호는 계정 정보에서 지운 뒤, 위 표에 적은 목적과 기간에 따라 따로 보관합니다. 출금 신청 기록에 적힌 계좌는 지급 증명과 세금 신고에 필요해 그 기록의 보관기간 동안 남습니다. 이미 올린 제보와 판매·정산 기록도 위 표의 기간 동안 남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계정 삭제 안내 에 있습니다.
제4조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하는 경우)
회사가 하는 일 자체가 제보 콘텐츠를 언론사에 판매하는 것이므로, 제보 내용의 일부는 언론사에 전달됩니다. 무엇이 언제 전달되는지 아래에 밝힙니다.
| 단계 | 언론사가 보는 것 | 언론사가 얼마나 보유하나 |
|---|---|---|
| 구매 전 (카탈로그) | 시·군·구 단위의 지역명, 촬영 일시, 워터마크가 들어간 미리보기 이미지와 영상, 화질을 확인하기 위한 원본 화질 조각, 제보 제목과 설명, 제보자가 나중에 덧붙인 내용, 인공지능 요약 | 화면에서 보는 동안만. 내려받기 기능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
| 구매 후 | 사진·영상 파일(촬영 위치·기기 정보를 제거한 사본), 사건 지점의 정확한 좌표와 도로명 주소, 인공지능이 영상에서 확인한 사건 기록(몇 초에 무엇이 보이는지), 촬영 시각·촬영 위치가 어떻게 기록됐는지 | 보도와 기사 보관에 필요한 기간. 언론사 이용약관 제4조가 정하는 범위입니다 |
제보자가 누구인지는 어느 단계에서도 언론사에 전달되지 않습니다. 이름, 휴대폰번호, 이메일 주소, 계좌 정보는 언론사 화면과 응답 데이터 어디에도 포함되지 않습니다. 앞으로 취재를 위해 언론사가 제보자에게 연락할 수 있는 기능을 만든다면, 그때는 제보자에게 따로 동의를 받고 이 방침을 고쳐 알립니다.
언론사 가입을 신청하시면, 신청서에 적으신 사업자등록번호로 이미 등록된 언론사가 있는 경우에 한해 그 언론사의 관리자에게 신청 내용을 보여드립니다. 관리자가 "우리 회사 사람이 맞는지"를 확인해 수락하거나 거절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때 전달되는 것은 신청서에 적으신 이름, 이메일 주소, 취재 분야와 이용 목적, 그리고 신청서를 접수한 일시이며, 휴대폰번호는 전달하지 않습니다.
같은 사업자등록번호로 등록된 언론사가 없으면 이 절차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회사는 어느 계정이 언제 그 신청서를 열어보았는지 기록으로 남깁니다. 이 기록에 포함된 접속 IP 주소와 기기 정보는 3년간 보관한 뒤 지웁니다. 그 뒤에도 어느 계정이 언제 어떤 신청서를 열어보았는지에 관한 기록은 개인정보 유출 조사와 분쟁 대응을 위해 필요한 범위에서 보관합니다.
그 밖에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법령에 근거가 있거나 수사기관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요청하는 경우에는 그 범위에서 제공할 수 있습니다.
제보 콘텐츠를 밖으로 내보내는 사업은 하지 않습니다. 제보자 이용약관 제4조가 다른 기업·기관에 제공하거나 인공지능 학습용 자료로 만들어 제공·판매할 근거를 두고 있지만, 지금 그런 이용은 없습니다. 실제로 시작할 때에는 사람을 알아볼 수 있는 부분을 지운 자료만 쓰고, 이 방침을 먼저 고쳐 알립니다.
다만 제보가 손대어진 것인지 가려내는 검증 기술을 만들고 개선하는 데에는 제보 콘텐츠를 원본 그대로 씁니다(제보자 이용약관 제4조 라). 조작·합성 여부는 사진의 화소에 남은 흔적으로 판별하는 것이라, 얼굴을 지우면 판별에 필요한 흔적까지 함께 지워지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만든 결과물은 회사의 검증에만 쓰고 밖으로 제공하거나 판매하지 않습니다.
이 검증 기술의 개발을 외부 사업자에게 맡기게 되면 맡기는 곳을 제5조 표에 적고, 국외 사업자에게 맡기는 경우에는 제6조(개인정보의 국외 이전) 에 옮기는 곳·나라·옮기는 정보·목적과 보유 기간을 함께 적어 미리 알립니다.
제5조 (개인정보 처리를 맡기는 곳)
회사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아래 업무를 외부에 맡기고 있습니다.
| 맡는 곳 | 맡기는 일 | 넘어가는 정보 |
|---|---|---|
| 네이버클라우드(주) | 좌표를 주소로 바꾸기 | 사건 지점 좌표 |
| Amazon Web Services | 서버 운영, 파일 보관, 안내 메일 발송(서울 리전)<br>제보 내용 요약을 만드는 인공지능 처리(아래 제6조 참고) |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생기는 정보 전체 |
| Functional Software, Inc. (Sentry) | 서비스 오류 기록과 장애 진단 | 오류 내용, 오류가 난 요청의 주소, 기기·브라우저 정보 |
| (주)스틸컷 | 제보 사진·영상이 조작·합성된 것인지 판별 | 제보로 올린 사진·영상 원본 파일. 촬영 기기가 파일에 남긴 정보(촬영 위치·시각·기기 종류)가 파일 안에 있으면 함께 넘어갑니다 |
| (주)코리아포트원 (포트원) | 결제·본인확인 연동 중계 | 주문번호와 결제 금액, 결제자 이름·이메일·연락처. 본인확인 때는 이름·생년월일·휴대폰번호와 연계정보(CI) |
| (주)케이지이니시스 (KG이니시스) | 카드 결제 승인, 본인확인, 출금 계좌가 이용자 본인 명의인지 확인 | 결제 정보와 결제자 이름·이메일·연락처. 본인확인이 끝나면 회사가 받는 정보: 이름·생년월일·휴대폰번호·연계정보(CI). 출금 계좌를 확인할 때 회사가 보내는 정보: 예금주 이름·생년월일·은행·계좌번호. |
| Expo, Inc. | 앱 알림(푸시) 전달 | 기기 푸시 토큰, 알림 제목·내용 |
| 국세청 (공공데이터포털) | 언론사 이용 신청서에 적힌 사업자등록번호가 실제로 있는 번호인지 확인 | 사업자등록번호 |
| PostHog, Inc. | 언론사 화면과 제보자 앱의 사용 기록 분석(화면 녹화 포함, 이용이 막히는 지점 파악) | 화면 안에서 한 동작의 기록(화면 녹화 포함), 회원 식별번호, 접속 기기·브라우저 정보(앱은 앱 이름·버전·빌드 번호, 기기 제조사와 모델명, 운영체제 종류와 버전, 화면 크기 등), 언론사 화면의 접속 위치(나라·시도· 시군구·우편번호 앞자리와 대략적인 좌표. 처음과 최근 각각)와 브라우저 언어· 거쳐 오신 페이지 |
| Google Cloud (Google LLC) | 제보 영상·사진의 인공지능 요약 생성(아래 제6조 참고). 14MiB를 넘는 영상은 서울에 있는 저장소(Google Cloud Storage)에 요약을 만드는 동안만 올려두고 끝나면 곧바로 지우며, 그 저장소에도 하루가 지나면 자동으로 지우는 설정을 걸어 두었습니다 | 제보로 올린 영상 원본 파일(소리와 촬영 정보 포함). 사진은 촬영 정보를 벗긴 축소 사본만 넘어갑니다. 제보자가 쓴 제목·분류·내용·추가 설명도 요약을 만들 때 함께 넘어갑니다 |
카드번호는 회사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결제창에 입력한 카드 정보는 결제사로 바로 가고, 회사는 결제가 됐다는 사실과 금액만 받습니다.
본인확인 창을 열 때 회사는 KG이니시스에 이용자 정보를 넘기지 않습니다. 이용자는 KG이니시스 인증 창에서 이름·생년월일·휴대폰번호를 입력하고 인증합니다. 본인확인이 끝나면 회사는 KG이니시스로부터 이름·생년월일·휴대폰번호·연계정보(CI)를 확인 결과로 받습니다.
가입할 때는 확인 결과로 받은 이름·생년월일·휴대폰번호를 회원 정보로 보관합니다. 이전 버전 앱은 가입 전에 이 정보를 앱에 먼저 입력하게 하는데, 그때는 입력한 정보를 확인 결과와 비교해 같을 때만 가입이 진행되고 입력한 정보를 보관합니다. 계정 찾기 때 받은 이름·생년월일·휴대폰번호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연계정보(CI)는 받은 즉시 폐기합니다. 원래 값으로 되돌릴 수 없게 바꾼 값(해시)만 보관해 한 사람이 계정을 여러 개 만드는 것을 막고, 계정 찾기 때 본인 계정을 찾습니다. 본인 확인 거래번호도 보관합니다. 본인확인기관에서 해당 본인 확인의 결과를 조회할 때 쓰는 번호입니다. 탈퇴하거나 이용 계약이 해지되면 이름·생년월일·휴대폰번호와 해시·거래번호를 계정 정보에서 지우고, 제3조에 적은 목적과 기간에 따라 따로 보관합니다.
회사는 위탁 계약을 맺을 때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다루도록 정하고, 맡긴 곳이 그것을 지키는지 관리합니다. 맡기는 곳이나 내용이 바뀌면 이 방침을 고쳐 알립니다.
제6조 (개인정보의 국외 이전)
회사는 아래 여섯 곳에 한해 개인정보를 국외로 옮깁니다.
| 옮기는 곳 | 연락처 | 나라 | 옮기는 정보 | 목적과 보유 기간 |
|---|---|---|---|---|
| Expo, Inc. | expo.dev/contact (문의 양식) | 미국 | 기기 푸시 토큰, 알림 제목·내용 | 앱 알림 전달 · 전달 즉시 파기(Expo 보관 기준에 따름) |
| Functional Software, Inc. (Sentry)<br>미국 법인 | compliance@sentry.io | 유럽연합 (EU 리전에 저장) | 오류 내용, 오류가 난 요청의 주소, 기기·브라우저 정보 | 서비스 오류 진단과 장애 대응 · 30일 뒤 지움 |
| Amazon Web Services, Inc. | aws-korea-privacy@amazon.com | 미국 등 (처리 시점에 정해지는 리전) | 제보로 올린 사진·영상 원본 파일, 제보자가 쓴 제목·분류·내용·추가 설명 | 언론사가 볼 제보 요약을 만드는 인공지능 처리 · 요약을 만드는 즉시 처리가 끝나며 따로 보관하지 않습니다. 넘긴 내용은 인공지능 모델을 개선하는 데 쓰이지 않고 모델 공급자에게 제공되지도 않습니다. |
| (주)스틸컷 | contact@stealcut.com | 미국 (아마존웹서비스 버지니아 리전에 저장) | 제보로 올린 사진·영상 원본 파일. 촬영 기기가 파일에 남긴 정보(촬영 위치·시각·기기 종류)가 파일 안에 있으면 함께 넘어갑니다 | 사진·영상이 조작·합성된 것인지 판별 · 판별이 끝난 뒤 28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지움 |
| PostHog, Inc. | privacy@posthog.com | 유럽연합 (EU 리전에 저장) | 서비스 화면에서 한 동작의 기록(어느 화면에서 무엇을 눌렀는지), 회원 식별번호, 접속 기기·브라우저 정보, 언론사 화면의 접속 위치(나라·시도·시군구· 우편번호 앞자리와 대략적인 좌표. 처음과 최근 각각)와 브라우저 언어·거쳐 오신 페이지 | 어디서 이용이 막히는지 찾아 서비스를 고치는 데 씁니다 · 보관 기간 1년 |
| PostHog, Inc. | privacy@posthog.com | 유럽연합 (EU 리전에 저장) | 화면의 움직임을 담은 녹화(화면 기록). 앱에서는 제보 사진·영상과 제보 제목·내용을 가린 상태로 녹화하고 촬영 화면은 녹화하지 않습니다 | 어디서 이용이 막히는지 찾아 서비스를 고치는 데 씁니다 · 30일 뒤 지움 |
| Google LLC<br>미국 법인 | googlekrsupport@google.com | 미국 등 (구글이 정하는 리전, 특정 불가) | 제보로 올린 영상 원본 파일(소리와 촬영 정보 포함), 사진은 촬영 정보를 벗긴 축소 사본, 제보자가 쓴 제목·분류·내용·추가 설명 | 제보 내용 요약 생성 · 요약을 만드는 즉시 처리가 끝납니다. 다만 구글이 부정한 이용을 감시하는 목적으로 최대 90일 동안 보관할 수 있습니다(보관하지 않도록 하는 예외를 신청해 심사를 받는 중입니다) |
이전 시점과 방법은 제보를 올려 검증할 때, 푸시 알림을 보내야 할 때, 언론사 이용자가 서비스 화면을 이용할 때, 제보자가 앱을 이용할 때, 그리고 서비스에 오류가 생긴 때 네트워크를 통해 전송하는 방식입니다. 이용자는 국외 이전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제보 검증은 서비스의 본체라 이 이전만 따로 멈출 수 없습니다 — 검증하지 않은 제보는 공개하거나 판매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원하지 않으시면 제보를 올리지 않으시면 됩니다. 푸시 알림은 앱에서 로그아웃하면 저장된 기기 토큰을 즉시 삭제하여 더 이상 보내지 않으며, 거부하면 앱 알림을 받을 수 없습니다. 오류 기록에는 회원을 식별하는 정보를 따로 붙이지 않습니다 — 이름·연락처·회원번호를 담지 않고, 입력하신 내용과 로그인 정보는 전송 전에 지웁니다. 그래서 이용자 한 분 단위로 골라 멈추는 것이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며, 이 이전을 원하지 않으시면 서비스 이용을 중단하실 수 있습니다.
사용 기록 분석 은 이용자의 브라우저나 앱에서 이뤄집니다. 앱에서는 `설정 → 앱 → 이용 분석 보내기`를 끄면 해당 기기의 정보 이전이 멈춥니다(기기마다 따로 설정해야 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으셨다면 `약관·개인정보 처리방침` 화면에서도 같은 스위치를 쓰실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화면에는 아직 이용자 한 분 단위로 끄는 기능이 없어 이 이전만 따로 멈춰 드릴 수 없으며, 원하지 않으시면 서비스 이용을 중단하실 수 있습니다. 이미 쌓인 기록의 열람·삭제는 제8조의 권리 행사 창구로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제7조 (개인정보의 파기 절차와 방법)
제3조의 기간이 지나거나 처리 목적을 이루면 그 정보를 지웁니다. 다른 법령이 보관을 요구하는 기록은 그 기간 동안 남겨두되, 누구인지 알아볼 수 있는 항목(이름·연락처·접속한 IP 주소 등)을 지워 기록 자체만 남깁니다.
- 절차 — 접속·열람·계약 기록과 이용 신청서, 출금 신청 건의 계좌, 신고 접수 건, 이용 문의·건의, 본인 확인 기록은 각 보관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지웁니다. 탈퇴했거나 이용 계약이 해지된 제보자에게서 따로 보관한 정보도 제3조에 적은 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지웁니다. 다만 재가입이 제한된 분의 연계정보 해시는 제한이 유지되는 동안 보관하고, 회사의 판단이 잘못된 것으로 확인되어 제한을 풀면 바로 지웁니다. 탈퇴는 남은 적립 포인트를 지급받거나 포기에 동의하고 진행 중인 출금이 모두 끝나면 바로 처리합니다. 제보한 사진·영상과 제보 내용은 기간이 아니라 보관 목적이 끝났는지로 판단하므로, 자동으로 지우지 않고 사람이 확인해 처리합니다.
- 방법 — 전자 파일은 복구할 수 없는 방법으로 삭제하고, 계정 정보처럼 기록의 연결을 남겨야 하는 경우에는 누구인지 알 수 없도록 해당 항목을 지웁니다. 종이에 출력한 자료가 있으면 분쇄하거나 소각합니다.
- 기록의 뼈대는 남습니다 — 접속·열람 기록에서 IP 주소와 기기 정보를 지운 뒤에도 ‘어느 계정이 언제 어떤 일을 했다’는 사실 자체는 남습니다. 이 기록에는 계정 식별자가 남아 있어 회원 정보와 맞춰보면 누구인지 알 수 있습니다. 부정 이용을 확인하고 분쟁에 대응하며 개인정보 유출을 조사하기 위해, 그 목적에 필요한 범위에서 보관합니다.
제8조 (이용자와 법정대리인의 권리, 그리고 행사 방법)
이용자는 언제든지 아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 자신의 개인정보를 열람하는 것
- 잘못된 정보를 고치는 것
- 정보를 지우는 것(탈퇴)
- 처리를 멈추는 것
앱에서 [설정] → [계정 삭제]에서 탈퇴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남은 적립 포인트를 지급받거나 포기에 동의하고, 진행 중인 출금이 모두 끝나면 탈퇴가 처리됩니다. 그 밖의 요청은 privacy@nok-ai.com 로 알려주시면 지체 없이 처리합니다. 만 14세 미만 아동의 법정대리인도 같은 방법으로 아동의 권리를 대신 행사할 수 있습니다.
법령에 따라 보관해야 하는 정보는 지워 달라는 요청이 있어도 그 기간 동안 보관합니다. 이미 언론사에 판매된 콘텐츠는 회수할 수 없습니다.
제9조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회사는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으며, 만 14세 미만은 서비스에 가입할 수 없습니다. 만 14세 미만임을 알게 되면 해당 계정의 정보를 지웁니다.
제10조 (쿠키 등 자동으로 정보를 모으는 장치)
회사는 웹사이트 에서 로그인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쿠키를 하나 사용합니다. 이 쿠키에는 로그인 상태를 잇는 값만 들어 있고, 이용자의 활동을 추적하거나 광고를 위해 쓰지 않습니다.
앱은 쿠키를 쓰지 않습니다. 회사가 앱과 웹에 넣지 않은 것은 광고 식별자 입니다. 오류를 진단하는 도구는 웹과 앱에 있습니다 — 오류가 난 때에만 기록을 보내고, 회원을 식별하는 정보를 붙이지 않습니다(제5조·제6조). 언론사가 쓰는 화면과 제보자 앱에는 사용 기록 분석 도구가 있습니다. 이 도구는 어느 화면에서 무엇을 눌렀는지 기록하고 화면도 녹화합니다(제1조·제5조·제6조). 웹에서는 쿠키를 쓰지 않고 브라우저 저장소만 쓰고, 앱에서는 앱 안의 저장 공간을 씁니다. 앱은 설정에서 끌 수 있습니다.
쿠키를 원하지 않으면 브라우저 설정에서 거부할 수 있습니다(예: Chrome → 설정 →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 → 서드파티 쿠키). 다만 거부하면 로그인 상태가 유지되지 않아 서비스를 쓰기 어렵습니다.
제11조 (개인정보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하는 일)
- 비밀번호 — 원래 값을 복원할 수 없는 방식(Argon2id)으로 바꾸어 저장합니다. 회사도 이용자의 비밀번호를 알 수 없습니다.
- 전송 구간 보호 — 앱·웹과 서버 사이의 모든 통신을 암호화(HTTPS)합니다.
- 접근 권한 나누기 — 언론사 계정은 제보자의 신원 정보에 접근할 수 없습니다. 화면에서 가리는 것이 아니라 서버가 응답에 담지 않습니다.
- 파일 접근 제한 — 사진·영상 파일은 공개 주소를 두지 않고, 권한을 확인한 뒤 몇 분만 유효한 임시 주소를 그때그때 발급해 내려받게 합니다.
- 기록 남기기 — 로그인, 비밀번호 변경, 계정 정지처럼 계정에 일어나는 중요한 일을 기록해 두고, 이상한 접근이 있었는지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 반복 시도 차단 — 로그인과 인증번호 입력을 짧은 시간에 여러 번 시도하면 자동으로 막습니다.
제12조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회사는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일을 총괄하고, 이용자의 불만과 피해 구제를 처리하기 위해 아래와 같이 보호책임자를 두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신성섭 (대표)
- 연락처: privacy@nok-ai.com · 02-6369-0098
개인정보와 관련한 문의, 불만, 피해 구제를 이 창구로 알려주시면 지체 없이 답변해 드립니다.
제13조 (개인정보 열람 청구를 받는 곳)
이용자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35조에 따른 열람 청구를 아래로 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열람 청구가 빠르게 처리되도록 노력합니다.
- 접수·처리: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연락처: privacy@nok-ai.com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운영하는 개인정보 포털(www.privacy.go.kr)을 통해서도 열람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제14조 (권익을 침해당했을 때 도움받을 곳)
개인정보와 관련해 상담이나 분쟁 해결이 필요하면 아래 기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 침해신고센터 — 국번 없이 118 (privacy.kisa.or.kr)
-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 — 1833-6972 (www.kopico.go.kr)
- 대검찰청 사이버수사과 — 국번 없이 1301 (www.spo.go.kr)
-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 — 국번 없이 182 (ecrm.police.go.kr)
「개인정보 보호법」 제35조·제36조·제37조에 따른 요구를 회사가 거절하거나 처리하지 않아 권리를 침해당한 경우에는 행정심판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중앙행정심판위원회 110, www.simpan.go.kr).
제15조 (처리방침이 바뀔 때)
이 방침을 고칠 때에는 바뀌는 내용과 적용일을 서비스 안에 미리 알립니다. 이용자에게 불리하게 바뀌는 경우에는 적용일로부터 30일 전에 알립니다.
부칙
이 처리방침은 2026년 9월 18일부터 적용됩니다.
2026년 10월 22일 개정(이날부터 적용) — 제보자가 가입 직후 앱에서 골라 답한 'NOK를 처음 알게 된 경로'를 계정에 보관하고 탈퇴하면 지운다는 것을 제1조 1항과 제3조 표에, 그 목적(서비스 알리기)을 제2조에 적었습니다.
2026년 10월 20일 개정(이날부터 적용) — 언론사 이용자가 제보를 구매하면 구매자 이름(없으면 이메일 주소)을 같은 언론사의 다른 이용자에게 구매내역과 함께 보여준다는 것을 제1조 2항에, 그 목적을 제2조에, 탈퇴하거나 소속에서 제외될 때까지 보관한다는 것을 제3조 표에 적었습니다.
2026년 10월 20일 개정(이날부터 적용) — 언론사 이용자가 직접 고른 관심 지역(시도 또는 시군구)·분류를 계정에 보관하고 탈퇴하면 지운다는 것을 제1조 2항과 제3조 표에 적었습니다. 관심 지역·분류를 정하지 않은 언론사 이용자에게는 본인이 상세 화면을 연 제보의 지역·분류로 관심 지역·분류를 제안한다는 것을 제1조 3항에 더했습니다. 이 제안에는 다른 이용자의 열람 기록을 쓰지 않으며, 제안한 내용은 이용자가 저장해야 관심 지역·분류로 반영됩니다. 또 이용자가 정한 관심 지역·분류나 본인의 열람 기록을 바탕으로 해당하는 제보를 먼저 보여주고 새 제보가 공개되면 알리는 ‘제보 표시와 알림’을 제2조의 이용 목적에 더했습니다.
2026년 10월 8일 개정(이날부터 적용) — 탈퇴했거나 이용 계약이 해지된 제보자의 이름·생년월일·휴대폰번호·본인 확인 거래번호·연계정보 해시를 따로 보관하는 목적과 기간, 재가입이 제한되는 경우, 탈퇴가 처리되는 조건을 제1·3·5·7·8조에 적었습니다. 또 새 버전 앱에서는 가입할 때 이름·생년월일·휴대폰번호를 앱에 따로 입력하지 않고, 본인확인 결과로 받은 값을 회원 정보로 보관하도록 바꿨습니다(제5조). 연계정보(CI)는 지금처럼 받은 즉시 폐기하고 되돌릴 수 없는 값(해시)만 보관합니다.
2026년 9월 18일 개정 — 언론사가 보는 요약을 더 자세하게 만들면서, 제보자가 쓴 제목·분류·내용·추가 설명도 요약을 만드는 인공지능에 함께 넘어간다 는 것을 제1조·제5조·제6조에 적었습니다. 그 글에서 영상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요약에서 별도 항목으로 갈라 적습니다. 넘긴 내용은 인공지능 모델을 개선하는 데 쓰이지 않습니다.
2026년 9월 10일 개정 — 제보 영상·사진을 인공지능으로 요약하는 과정에서 화면에 보이는 간판이나 상호, 화면에 찍힌 날짜와 시각처럼 화면 속 글자도 함께 읽어 텍스트로 옮겨 보관한다는 것을 제1조에 밝혔습니다. 이 텍스트는 사건 기록을 확인하고 정리하는 데에만 쓰고 언론사에는 제공하지 않으며, 제3조 표에 보유기간을 새로 적었습니다.
2026년 9월 9일 개정 — 제보 내용을 요약하는 인공지능 처리를 구글(Google Cloud)에도 맡길 수 있도록 제5조와 제6조에 적었습니다. 14MiB를 넘는 영상은 서울에 있는 저장소 (Google Cloud Storage)에 요약을 만드는 동안만 올려두고 곧바로 지우며, 이 저장소도 하루가 지나면 자동으로 지웁니다. 요약을 만드는 인공지능 처리 자체는 구글이 정하는 곳에서 이뤄지고 미국 등이 될 수 있어 국외 이전으로도 적었습니다. 옮기는 내용은 제보로 올린 영상 원본 파일(소리와 촬영 정보를 포함합니다)과, 촬영 정보를 벗긴 사진의 축소 사본입니다. 요약을 만들면 처리는 바로 끝나지만, 구글이 부정한 이용을 감시하는 목적으로 최대 90일 동안 보관할 수 있습니다(보관하지 않도록 하는 예외를 신청해 심사를 받는 중입니다. 승인되면 이 문장을 고칩니다).
2026년 9월 7일 개정 — 제보자 앱에도 사용 기록 분석 도구(PostHog)를 도입하면서, 앱을 쓰는 분이 화면에서 무엇을 눌렀는지와 화면의 움직임을 녹화한 화면 기록이 남는다는 것을 제1조에 밝혔습니다. 앱에서는 제보 사진·영상과 제보 제목·내용을 가린 상태로 녹화하고 촬영 화면은 녹화하지 않습니다. 이 처리를 맡기는 곳을 제5조에, 유럽연합으로 국외 이전한다는 것을 제6조에 적었습니다. 제2조에 이용 목적을 적었습니다. 앱 설정에서 이 수집을 끌 수 있게 했고 그 사실을 제6조와 제10조에 적었습니다(로그인하지 않으셨다면 약관 화면에서도 끄실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 7일 개정 — 함께, 실제와 다르던 곳 둘을 바로잡았습니다. 언론사가 쓰는 화면에서 접속하신 위치(나라·시도·시군구와 우편번호 앞자리, 대략적인 좌표, 처음과 최근 각각)와 브라우저 언어·거쳐 오신 페이지 가 사용 기록 분석 도구를 통해 함께 이전되고 있었는데 이를 적지 않았습니다. 제1조·제5조·제6조에 채웠습니다. 제보자 앱에서는 이 위치·언어·유입 경로를 받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10조가 오류를 진단하는 도구를 웹에만 있다고 적었는데 앱에도 있어(2026년 8월 28일부터) 바로잡았습니다.
2026년 9월 1일 개정 — 언론사가 쓰는 화면에 사용 기록 분석 도구(PostHog)를 도입하면서, 언론사 이용자가 화면에서 무엇을 눌렀는지와 화면의 움직임을 녹화한 화면 기록이 남는다는 것을 제1조에 밝혔습니다. 이 처리를 맡기는 곳을 제5조에, 유럽연합으로 국외 이전한다는 것을 제6조에 적었습니다. 제2조에 이용 목적을 적었습니다. 화면 녹화는 30일이 지나면 지우고, 동작의 기록은 1년까지 보관합니다.
2026년 9월 1일 개정 — 서비스 화면에서 문의나 건의를 보낼 수 있는 창구를 새로 열면서, 제1조에 수집 항목을 밝혔습니다. 보내신 내용과 함께 어느 화면에서 보냈는지가 자동으로 붙고, 앱에서 보내신 경우에는 앱 버전도 붙습니다. 제2조에 이용 목적을, 제3조에 보유기간을 3년으로 적었습니다. 기간이 지나면 보내신 내용과 화면 경로를 지웁니다.
2026년 9월 1일 개정 — 계좌이체로 포인트를 충전하실 때 통장에 찍힌 입금자명을 받는다는 것을 제1조에 밝혔습니다. 이미 받고 있었는데 적지 않았습니다. 담당자 개인 이름으로 보내시면 그 이름이 기록되므로 개인정보입니다. 보유기간을 제3조에 5년으로 적고, 기간이 지나면 이름만 지우는 절차도 함께 만들었습니다. 금액·입금일·세금계산서 번호는 장부 대사와 세금 신고를 위해 남습니다.
2026년 9월 1일 개정 — 실제와 다르던 곳 셋을 바로잡았습니다. 제6조의 인공지능 요약 항목이 실제보다 넓게 적혀 있어(제보자가 쓴 글과 지역명이 함께 나간다고 했으나 지금은 사진·영상만 보냅니다) 실제에 맞췄고, 앱 알림을 전달하는 곳(Expo)이 국외 이전 표에만 있고 위탁 표에는 빠져 있어 채웠습니다. 제7조의 잘못된 띄어쓰기도 고쳤습니다.
2026년 9월 1일 개정 — 언론사 가입 신청서를 같은 사업자등록번호로 이미 등록된 언론사의 관리자가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을 제4조에 밝혔습니다. 관리자가 신청자가 소속 회사 사람이 맞는지 확인해 수락하거나 거절하는 절차이며, 이때 이름·이메일 주소·취재 분야·이용 목적·접수 일시가 전달되고 휴대폰번호는 전달하지 않습니다. 등록된 언론사가 없으면 이 절차는 일어나지 않으며, 어느 계정이 언제 신청서를 열어보았는지 기록으로 남습니다. 그 기록에 남은 IP 주소와 기기 정보는 3년 뒤 지웁니다.
2026년 9월 1일 개정 — 제3조 표에 사진·영상 파일에서 읽은 촬영 시각·촬영 위치(GPS)·기기 정보의 보유기간을 새로 적었습니다. 제1조 4항이 이미 수집 항목으로 밝힌 값인데 제3조 표에는 빠져 있었습니다.
2026년 9월 1일 개정 — 사진·영상 파일에 기록되어 있는 촬영 시각과 촬영 위치(GPS), 기기 정보를 앱이 파일에서 읽어 회사로 보내고 회사가 그 값을 따로 보관한다는 것을 제1조에 밝혔습니다. 제보자가 알려준 내용과 맞는지 확인하고 사건 기록으로 정리하는 데 씁니다. 지도에서 위치를 알려주지 않고도 제보할 수 있는 것은 그대로이지만, 파일에 촬영 위치가 남아 있으면 그 값은 읽습니다. 언론사에 판매하는 사본에서 이 정보를 제거하는 것도 그대로입니다.
2026년 9월 1일 개정 — 카카오로 간편가입할 때 회사가 카카오로부터 무엇을 받는지를 제1조에 밝혔습니다. 카카오 화면에서 약관에 함께 동의하실 수 있고, 회사는 어느 약관에 동의했는지를 받아 동의 기록으로 남깁니다. 카카오가 이름이나 연락처를 대신 보내주지는 않습니다.
2026년 9월 1일 개정 — 회사가 조작·합성을 가려내는 검증 기술을 직접 만들고 개선하는 데 제보 사진·영상을 원본 그대로 쓴다는 것을 제4조에 밝혔습니다. 조작 여부는 사진의 화소에 남은 흔적으로 판별하는 것이라 얼굴을 지우면 판별에 필요한 흔적까지 지워지기 때문입니다. 그 대신 이렇게 만든 결과물은 회사의 검증에만 쓰고 밖으로 제공하거나 판매하지 않습니다. 이 개발을 외부에 맡기게 되면 맡기는 곳을 제5조에, 국외 사업자인 경우에는 제6조에 미리 적어 알립니다.
2026년 9월 1일 개정 — 제보 내용을 요약하는 인공지능 처리를 제5조와 제6조에 새로 적었습니다. 요약을 만들 때 제보 사진·영상 원본과 제보자가 쓴 글이 아마존웹서비스의 인공지능 서비스로 옮겨지며, 처리하는 곳은 미국 등 그때그때 정해지는 지역입니다. 넘긴 내용은 요약을 만드는 즉시 처리가 끝나고 따로 보관되지 않으며, 인공지능 모델을 개선하는 데 쓰이지 않습니다.
2026년 8월 21일 개정 — 제보 사진·영상이 조작·합성된 것인지 판별하는 회사((주)스틸컷)를 제5조와 제6조에 새로 적었습니다. 판별을 위해 제보 원본 파일이 미국(아마존웹서비스 버지니아)으로 옮겨지며, 판별이 끝난 뒤 28일이 지나면 그곳에서 자동으로 지워집니다. 그리고 제6조 표에 옮기는 곳의 연락처를 새로 적었습니다.
2026년 8월 24일 개정 — 신고 창구를 열면서, 회원이 아닌 신고자의 이메일 주소·신고 내용·접속 IP를 받는다는 사실과 보유기간(처리를 마친 날부터 3년)을 제1조와 제3조에 적었습니다.
2026년 8월 21일 개정 — 실제 처리와 다르던 곳을 바로잡았습니다. 제보 내용을 인공지능으로 읽어 요약을 만들고 그 요약이 구매 전 화면에 표시된다는 사실을 제1조와 제4조에 적고, 그 처리를 제5조 위탁 표에 넣었습니다. 구매 전 언론사가 보는 항목도 실제와 맞췄습니다. 그리고 제10조가 ‘오류 수집 도구를 앱과 웹 어디에도 넣지 않았다’고 적혀 있었는데, 웹에는 제5조·제6조에 적은 오류 진단 도구가 있습니다. 그 문장을 사실대로 고쳤습니다. 같은 날, 실제로 받고 있는데 적지 않았던 항목을 제1조에 채웠습니다 — 제보의 분류·촬영 일시·직접 촬영 여부·이전 게시 여부, 이용 신청서의 사업자등록번호와 적어주신 내용, 그리고 언론사가 카탈로그에서 무엇을 찾고 열어봤는지의 기록입니다. 지도를 열 때 위치를 받는 방식도 실제대로 고쳤고(한 번이 아니라 몇 초 동안 받아 가장 정확한 값을 고릅니다), 오류 진단을 제2조 이용 목적에 넣었으며, 제7조에는 자동으로 지우는 대상과 사람이 판단해 지우는 대상을 나누어 적었습니다.
2026년 8월 19일 개정 — 서비스 오류를 진단하는 회사(Sentry)를 제5조와 제6조에 새로 적었습니다. 오류 기록에는 회원을 식별하는 정보를 붙이지 않으며 유럽연합에 30일간 보관합니다. 그리고 더는 이용하지 않는 두 곳(문자 발송·메일 발송 대행)을 제5조에서 뺐습니다. 안내 메일은 지금 서버를 운영하는 곳(Amazon Web Services 서울)에서 보냅니다.
2026년 8월 10일 제정 · 2026년 8월 18일 개정 — 제1조의 수집 항목을 실제와 맞췄습니다. 본인 확인으로 받는 생년월일과 연계정보(CI), 소셜 로그인 회사에서 받는 회원 식별번호를 새로 적고, 제보자에게 받지 않는 이메일 주소를 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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